강아지 귀 염증 증상 치료방법 및 치료비 후기

강아지 귀 염증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옛날부터 강아지 귀에는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잘못된 정보입니다. 귀에 물이 들어갈까 귀쪽을 안 씻는 쪽으로 목욕을 많이 시키는데 그렇게까지 주의를 기울여가며 목욕을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물을 직접적으로 귀에 넣으면 귀에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긴 하는데요. 강아지 귀 염증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강아지 귀에 염증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뒷 발로 귀 안쪽을 긁음
  • 2. 귀를 터는 행동을 자주 함
  • 3. 귀에서 냄새가 남
  • 4. 귀 안 쪽이 붉게 부어오름
  • 5. 귀를 못 만지게 함

위와 같은 증상들이 있다면 강아지 귀에 염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 귀 염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염증의 정도, 염증의 위치 등에 따라 다릅니다.

염증이 심하지 않으면 단순 귀 세정 작업과 연고 처방만으로도 치료할 수 있지만

귀 염증이 심하고 염증이 귀 안쪽에 형성되어 있으면 연고 처방만으로는 치료가 어렵고 내복약 복용도 같이해줘야 합니다.

정말 심한 경우 적출술과 같은 수술 치료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단순 귀 염증 정도의 치료는 연고 처방만으로 끝나기 때문에 진료비 및 연고, 주사 포함 5 ~ 10만 원 정도입니다.

그리고 귀 염증인지 세균 감염인지 검사비가 비싼데 이게 대략 10 ~ 15만 원 정도입니다.

상태가 심하면 CT 촬영이 필요해서 30 ~ 50만 원 정도가 필요하기에 CT에 검사비, 주사 및 처방까지 대략 60 ~ 90만 원까지도 나옵니다.

심하지 않으면 검사비에 주사, 소독, 연고 처방, 진료비 까지 다 해서 20 ~ 30만 원 생각하면 됩니다.

강아지 귀 염증 연고로 가장 유명한 게 오리모덤이나 이소틱인데 둘 다 수의사 처방을 받아야 구매할 수 있는 연고입니다.

강아지 귀 염증은 따로 내복약을 먹는다거나 수술을 하지 않고 연고만으로도 쉽게 치료할 수 있는데

이는 단순 감염 문제나 염증이 그리 심하지 않은 경우에만 해당되고 염증이 심한 경우엔 연고만 해서는 치료가 불가능 하고 내복약도 먹어야 치료가 됩니다.

강아지 귀를 청소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첫 번째로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귀 안을 제대로 청소하지 않으면 세균과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고 이렇게 되면 귀 안에서부터 냄새가 많이 납니다.

두 번째로 귀가 많이 가렵기 때문에 강아지가 스스로 귀를 많이 긁게 됩니다.

그리고 가려워서 귀를 터는 행위도 많이 하는데 강아지가 매우 가렵다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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