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보톡스 엠보 일시적일까? 효과 및 가격 유지기간 전후 후기

스킨보톡스 엠보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스킨보톡스라고 하면 뭔가 얼굴에 보톡스를 맞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스킨보톡스는 일반적인 보톡스가 아니라 톡신을 피부에 주입하여 모공을 줄여 주고 리프팅 효과와 피부톤 결 정리, 잔주름까지 개선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스킨보톡스는 피부 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그런 피부 부스팅 시술인데요.

스킨보톡스 가격과 스킨보톡스를 맞고 나서 생기는 엠보 자국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 경험담을 토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스킨보톡스 가격은 몇 cc를 맞는지? 얼굴 전체에 맞는지? 국산인지? 수입산이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고 병원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1cc, 국소적으로 스킨보톡스를 맞으면 국산 기준 4만 원대 ~ 8만 원대고 수입산은 7 ~ 12만 원 사이입니다.

얼굴 전체에 맞는 스킨보톡스는 공장형에 이벤트가로 받으면 국산 기준 15만 원에도 받을 수 있는데 좀 잘한다고 소문난 곳에 가면

1회 25만 원 ~ 수입산은 35만 원까지도 가격을 생각해야 됩니다.

스킨보톡스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1. 잔주름 개선
  • 2. 모공 축소
  • 3. 피부톤이 밝아짐
  • 4. 피부결 개선
  • 5. 피부 탄력 증가
  • 6. 홍조 개선
  • 7. 피지 조절

위와 같은 효과들을 볼 수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눈에 띄는 효과는 피부톤이 밝아지고 피부결이 맨들맨들 좋아지기 때문에 화장이 잘 먹는 게 가장 큰 효과라고 생각 됩니다.

스킨보톡스를 맞고 나면 모공이 축소되고 주름도 없어지고 피부결이 좋아지고 피부톤도 밝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효과는 맞고 나서 대략 3일 정도 있으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짧게는 한 달 반 ~ 길게는 3달 까지도 스킨보톡스를 맞은 효과가 유지 됩니다.

마찬가지로 유지기간도 개인차가 있는데 저는 여태 5번 정도 맞았지만 두 달 좀 넘어가면 효과가 빠지고 눈가 잔주름이나 팔자 쪽 주름도 살짝식 다시 돌아오는 듯했습니다.

스킨보톡스 같은 피부 부스팅 시술은 피부층에 주사를 통한 약품을 주입하여 일시적으로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엠보 자국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건 피부 탄력이나 피부 두께, 혈류의 상태 등에 따라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엠보가 생기는 분들도 있고 안 생기는 분들도 있으며

심하게 생기거나 얕게 생기고, 또는 하루만에 엠보자국이 없어지거나 3 ~ 5일까지도 얕게 엠보자국이 남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얼마나 오랫동안 엠보 자국이 남아 있냐는 사람에 따라 달라서 정확히 몇 일까지 간다.라고는 말 못하지만 확실한 건 일시적이고 빠른 사람들은 당일에도 없어지고 길게 가면 5일까지도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스킨보톡스라고 하니 일반 보톡스처럼 일정기간 녹지 않는 그런 보톡스를 맞는 건 줄 알았는데 스킨보톡스는 피부 진피층에 주사해서 즉시 효과를 보는 그런 시술이라는 걸 알고 맞으러 갔습니다.

대구에서 맞았는데 수입산 기준 35만 원 주고 얼굴 전체에 스킨보톡스를 맞았습니다.

수면으로 할 건지? 비수면으로 할 건지? 물어 보길래 잘 몰라서 마취크림 바르고 맞고 싶다고 하니까 비수면으로 주사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수면은 뭔가 몸에 부담도 되고 그럴 것 같아서 비수면으로 했지만 솔직히 너무 아팠습니다.

맞으면서도 눈물을 폭포처럼 흘리면서 엉엉 울었고 주사 자국에 피를 닦으면서 눈물도 닦아 주시는 간호사님께 감사를 표하고 싶었습니다.

딱 맞은지 3일 정도 지나면 피부가 뭔가 쫀쫀해지고 코에 모공도 줄어들고 피부가 탱글탱글하기도 하고 잔주름도 없어져서 꽤 만족을 했습니다.

유지는 한 3개월 정도 간 것 같았고 그 이후로 중요한 날이 있으면 저는 지금도 제오민으로 얼굴 전체에 맞으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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