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주수별 영양제 추천 Best 6 정리

임신 주수별 영양제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 임신 중에는 아기에게 가는 영양분이 모자랄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산모가 영양제를 별도로 주수별로 챙겨 먹으며 아기에게 가는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게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임산부가 시기별, 주수별로 복용하면 좋은 영양제들을 정리해 드릴 테니 참고하시어 복용하시길 바라고 임산부의 영양제 권장량과 절대로 먹으면 안되는 영양제도 함께 정리해 드릴 테니 건강한 아이 출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산부가 주수별로 챙기면 좋은 영양제는 다음의 영양제들입니다.

  • 비타민 D
  • 엽산
  • 철분
  • 유산균
  • 칼슘
  • 오메가 3

6가지 영양제들이 임산부가 섭취 했을 때 태아의 건강과 발달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영양제들입니다.

임신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눠 해당 영양제들을 주수별로 나눠서 복용하며 위 성분들을 식품으로 섭취해도 좋지만

흡수율이나 요리를 하면서 손실되는 성분을 생각하면 음식 섭취만으로는 위 성분들을 절대로 충족할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영양제 섭취가 필요 합니다.

다음은 임신 주수별 영양제를 어떻게 섭취해야 되는지? 간략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임신 준비기간이나 임신초기에 섭취하면 좋은 영양제로 첫 번째는 비타민 D가 있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야외 활동이 적어지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비타민 D 결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는 태아의 면역 형성과 수치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며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산모의 정신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 D를 꾸준히 복용한 임산부의 신생아가 뼈 무기질 함량에 차이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로 태아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비타민 D는 임신 준비기간을 포함하여 출산, 산후까지 꾸준히 복용해 주면 좋은 영양제입니다.

임산부 비타민 D 권장 섭취량은 1,000IU ~ 2,000IU이며 결핍 문제가 있으면 2,000IU 이상 복용하기도 합니다. 4,000IU 이상의 고용량은 오히려 몸에 안 좋습니다.

두 번째로 임신 준비기간 및 임신 초기에 섭취하면 좋은 영양제는 엽산입니다. 엽산은 임신 준비기간부터 임신 후 16주까지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엽산은 출산 전후 산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영양제 무뇌증이나 심장기형 등 기형아가 되는 것을 막아 줍니다. 또한 엽산은 DNA 형성 과정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태아 발달에도 영향을 줍니다.

만약 임신 중 엽산이 부족하게 되면 유산이나 조산의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에 임신 준비기간과 임신 초기, 16주까지는 꼭 섭취해야 될 영양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임산부 엽산 권장 섭취량은 400 정도이며 쌍둥이인 경우 800까지 섭취하기도 합니다.

임신 준비기간과 출산, 출산 직후까지 복용하면 좋은 영양제로 유산균이 있습니다.

유산균은 임신 중 잘 생기는 질환인 변비, 질염 등에 도움을 주며 장내 유익균 형성에 도움을 줘서 출산 시 가장 먼저 접촉하게 될 장내 균이 유익균이어야 나중에 천식이나 아토피와 같은 질환이 생기지 않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임신 12주부터 출산 직후, 수유기까지 섭취하면 좋은 영양제로는 오메가 3가 있습니다.

오메가 3는 태아의 뇌 발달과 눈, 시각 발달에 영향을 주는 영양소이며 태아가 발달하는 과정에 신경관 결손 위험을 줄여주고 태아의 인지 발달 능력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섭취해줘야 할 영양제입니다.

임신 12주 ~ 16주, 임신 중기부터 먹으면 좋은 영양제로는 철분도 있습니다. 철분은 임신 12주나 16주, 임신 중기 ~ 출산직후 수유기까지 복용하면 좋습니다.

철분은 무엇보다 출산 시 혈액 소모가 있는 산모에게도 좋은 영양소이며 임신을 하면 혈액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임산부에게는 철분이 꼭 필요 합니다.

혈액은 태아가 엄마 뱃속에 있으면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성장 과정에 깊이 관여하기 때문에 태아에게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임산부 철분 섭취 권장량은 25mg 정도이며 검사 시 철분 결핍이 보일 경우 50mg ~ 60mg 이상 복용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임신 말기, 임신 20주 ~ 수유기까지 섭취하면 좋은 영양제로 칼슘이 있습니다. 임산부 칼슘 권장 섭취량은 1,000mg ~ 1,200mg 정도입니다.

칼슘은 임신 중이나 출산 이후에 약해지는 산모의 뼈 건강 유지와 태어날 태아의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이며 산모의 임신중독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태아가 성장하면서 칼슘은 임신 전보다 몇 배는 더 요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칼슘이 결핍되지 않으려면 따로 칼슘 영양제를 챙겨 줘야 합니다.

  • 임신 준비 단계
    • 엽산, 유산균
  • 임신 초기(12주 ~ 16주)
    • 엽산, 유산균, 비타민 D
  • 임신 중기(16주 ~ 20주 미만)
    • 엽산, 유산균, 비타민 D, 오메가 3, 철분
  • 임신 말기(20주 이상)
    • 엽산, 유산균, 비타민 D, 오메가 3, 철분, 칼슘

임산부는 발달하는 태아로 인해 평소보다 영양소 결핍 문제가 많아 집니다. 마그네슘도 그 중 하나인데요.

산부인과에서 피검사 수치에 마그네슘이 부족하다는 소견을 받는 임산부님들이 마그네슘도 복용하게 됩니다.

임산부의 마그네슘 권장량은 300mg ~ 350mg 정도이며 마그네슘은 흡수율이 낮아 흡수율을 높이고 싶다면 하루 두번에 나눠서 복용해도 괜찮습니다. 속쓰림 증상이 생길 수 있어 식후에 복용을 권장합니다.

임산부가 먹으면 안되는 영양제는 비타민 A와 밀크씨슬, 요오드, 아연이 있습니다.

임산부가 비타민 A를 5000IU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태아의 기형 발생 위험을 높이며 밀크씨슬은 임산부에 대한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영양제이고 여성호르몬 유사 작용을 하기 때문에 복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요오드는 임산부가 아니더라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병이 생길 수 있는 영양소이며 임산부가 요오드를 과다 섭취하게 되면 태아에게 갑상선 관련 문제와 지적 영향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연은 임산부 권장 섭취량 15mg ~ 35mg 이상만 넘지 않으면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도와 임신 중 약해진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데 50mg과 같은 고용량 아연 복용 시 구역감, 메스꺼움, 중독 증상과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