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저근막염 증상 원인 통증 부위 위치 자가치료는 될까?

족저근막염 증상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족저근막염은 주로 구두를 신는 남성들이나 여성들에게 자주 생기는 질환입니다.

발바닥에 위치한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고통스러운 통증을 유발하는 그런 질환인데요.

저도 정장을 입고 출근하는 회사를 다닐 때 생겨봤기 때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압니다.

이런 족저근막염, 관련 내용들을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족저근막염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아침에 일어나 발을 내딫었을 때 날카로운 통증
  • 2. 발 뒤꿈치 앞쪽이나 발바닥 아치 쪽 찌릿한 통증
  • 3. 발가락을 위로 젖혔을 때 아치쪽이 땡기는 듯한 통증
  • 4. 발 뒤꿈치나 아치쪽을 눌렀을 때 놀라울 정도의 통증, 압통

위 증상들이 있다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봐야 됩니다.

족저근막염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 1. 딱딱한 신발
    • 하이힐, 딱딱한 샌들 등
  • 2. 장시간 서 있는 직업
  • 3. 갑작스러운 운동

주로 딱딱한 신발 때문에 족저근막염이 많이 생기며 그 다음으로는 갑작스러운 운동으로 인해 운동량이 늘어나면서

족저근막이 버틸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 찢어지면서 족저근막염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래 서 있는 직업인 경우에도 근막이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충격을 고스란히 받아 염증으로 인해 족저근막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은 저도 생겨 봤지만 그 통증 부위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통증은 날카로운 통증이기도 하고 찌릿한 통증이 동반되는데요.

주로 발 뒤꿈치 앞쪽이거나 발바닥 아치 쪽이 가장 아프게 됩니다. 발 뒤꿈치쪽, 아치쪽이 아프면 거의 족저근막염이라고 볼 수 있고

여기서 더 심해지면 발바닥 전체로 퍼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는데, 이것도 족저근막염인데 상태가 많이 안 좋은 상태라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한 수준입니다.

족저근막염은 자가치료가 되는 케이스가 흔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족저근막을 이완시키는 여러 보존적 치료, 생활습관만으로도 자가치료가 가능한데요.

족저근막을 이완해 주는 스트레칭을 자주해 주고 족욕, 족저근막에 무리를 주지 않는 신발 신기 등 이정도만 해줘도 몇 개월 정도면 자가치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통증이 수 개월 지속된다면 병원의 치료를 받아야겠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대부분 자가치료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은 팽팽해진 근막 때문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늘려주는 스트레칭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 족저근막염 스트레칭
    • 1. 바닥에 앉는다.
    • 2. 족저근막염이 있는 발을 반대쪽 무릎에 올린다.
    • 3. 한 손으로 족저근막염 발가락 전체를 발등 쪽으로 꺽어 올린다.
    • 4. 족저근막이 팽팽해질 때까지 당긴다.
    • 5. 20초 유지하며 4회 반복한다.

이 방법이 있는데 족저근막을 직접적으로 스트레칭하기에 통증이 심하다면 아래 방법을 이용해야 합니다.

  • 족저근막염 간접 스트레칭
    • 1. 벽을 보고 선다.
    • 2. 족저근막염 발을 뒤로 뺀다.
    • 3. 뺀 발의 뒤꿈치는 바닥에, 무릎은 편다.
    • 4. 벽을 몸 쪽으로 기울여 종아리가 당기게 한다.
    • 5. 20초 유지, 4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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