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생리 두번 임신일까? 원인 해결 방법 다 알려드림

한달 생리 두번하는 경우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보통 생리는 일주일 정도 하지만 여성의 몸 상태에 따라

짧게는 5일 ~ 길게는 열흘 까지도 생리기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기도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딱 정해진 생리기간은 사실 없다고 보는데요.

그러나 이런 생리를 한달에 두번을 한다거나 세번, 혹은 생리를 한 달 내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한달 생리 두번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자궁 관련 질환
    • 자궁내막염, 자궁근종, 자궁경부암, 다난성 난소 증후군
  • 호르몬 문제
    • 수면 부족, 과도한 체중, 급격한 다이어트, 스트레스, 폐경 등

보통은 위 두가지 문제로 인해 문제가 생기면서 한달 두번, 많게는 세번씩 생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한달 생리를 두번씩 하면 혹시 착상혈이 아닐까 싶어서 임신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요.

한달 생리 두번을 한다고 무조건 임신이라고는 보기 어렵고 보통 다난성 난소 증후군 같은 자궁 관련 질환의 문제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건강한 자궁은 규칙적으로 난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28일 주기에 1번만 생리를 하지만 두번씩 한다는 건 자궁에 문제가 있거나 호르몬 문제가 크기 때문이라 임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한달 생리를 두번하는 것은 당연히 정상적인 월경이 아니며 두번 이상의 생리는 자궁 관련 질환 문제이거나

호르몬 불균형 문제, 혹은 폐경을 앞둔 사람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궁 관련 질환이 있다면 월경을 포함 부정출혈이 생겨 한달 두번씩 생리를 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 불균형 문제인 경우에도 무배란 월경이나 부정출혈이 생겨 두번씩 생리를 할 수 있고 폐경을 앞둔 여성의 경우 호르몬 문제가 많아질 시기라서 한달 두번 생리가 자주 생길 수 있습니다.

한달에 생리를 세번 하는 것 또한 정상적인 월경이 아니며 부정출혈로 인해 생리를 세번하는 것처럼 느끼는 것일 수 있습니다.

부정출혈의 원인으로는 호르몬 불균형 문제로 생기는 다난성 난소 증후군, 자궁근종, 자궁내막 및 자궁 용종 문제, 자궁경암 등 자궁 관련 질환이거나

체중 문제,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한달 세번 생리는 정상적이지 않으며 피임약 같은 약을 잘못 복용해도 호르몬 불균형으로 무배란 월경이 생겨 세번씩 생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생리는 평균 7일 전후로 하지만 길게 할 때는 한달 내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진짜 생리는 일주일 정도만 하게 되고 그 이후로 하는 생리는 진짜 생리가 아니라 부정출혈, 생리불순 문제라고 보면 됩니다.

정상 생리 이후 소량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온다면 부정출혈이 맞으며 부정출혈은 배란장애를 일으키는 다난성난소증후군 같은 질병 문제이거나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어 생기는 배란장애 문제라서 치료를 받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달 내내 생리를 한다면 무조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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